올해 1월 주한중국대사로 부임한 싱하이밍 대사가 인천을 찾아 박남춘 시장과 면담했습니다.
박 시장은 인천을 처음 찾은 싱하이밍 대사에게 자주 방문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고, 싱하이밍 대사는 경제자유구역 등 인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화답했습니다.
두 사람은 또 올해 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웠던 상황에서 인천시와 중국 자매 우호 도시가 위로 서한문과 구호물품을 서로 나누고 격려했던 점 등을 상기하며 코로나19 대처와 우호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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